
방송캡처
주현미는 오프닝 무대의 다음으로 등장해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부르는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중후반부에 다시 나와 자신의 수많은 히트곡 중 하나인 ‘정말 좋았네’로 나이 잊은 열창을 선보였다.
주현미는 중국인 한의사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화교로, 임동신과 결혼하며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중앙대학교 약대를 졸업한 국내 최초 약사 출신 가수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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