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같이펀딩캡처
노홍철은 유인나와 강하늘의 설레는 첫 만남 모습을 보고 장도연과 박지선에게 “두 분도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하늘은 "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거두절미하고 인나누나때문에 오디오북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선과 유희열은 그만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나는 책을 추천 받고, 자신도 추천하는 일일 북큐레이션 활동에도 나섰다.
동료들의 인생책을 물어보고,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나 여러 이야기를 듣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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