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영상캡쳐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과 함께 사 대 국경일로 지정되어 있는 개천절 뜻은 한민족의 첫 번째 국가인 고조선이 건국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데에 연유한다.
대종교에서 만든 이날은 단군왕검을 기리는 날로 임시정부에서 제도화했다.
지난 1919년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된 후, 임시정부는 그해 음력 10월 3일에 국무원 주최로 건국기원절(建國紀元節)이라는 이름의 기념행사를 지냈다.
한편, 개천절 태극기는 다른 국경일 및 기념일, 정부지정일과 마찬가지로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국기를 게양해야 한다.
단독주택의 경우 태극기를 대문의 중앙 또는 왼쪽에 게양을 하고, 공동주택의 경우 앞쪽 베란다의 중앙 또는 왼쪽에 게양한다.
또한 차량의 경우 전면에서 볼 때 왼쪽에 게양을 한다. 국가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와 함께 오늘은 전국이 태풍 미탁의 영향에서 벗어났으나, 영동과 울릉도, 독도에 비가 더 내리겠다.
한편, 내일은 전국에 구름만 많고, 주말부터는 서울의 기온이 22도까지 내려가 선선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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