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광일이도 덕실에게 “이혼해. 나도 시월과 이혼할 거다”라고 밝혔다.
집으로 돌아온 덕실(하시은)은 유월(오창석)에게 “우리 엄마 원망하지마. 자식을 가졌는데 다른 여자와 결혼하겠다니 어떻게 그 꼴을 보겠어. 나는 우리 엄마 이해해”라고 비꼬듯이 말했다.
미국에 갈 생각이냐는 말에 윤시월은 생각을 해보겠다고 전했다.
윤시월은 최광일에게 “유진씨랑 결혼 너무 서두른는거 아니야?”라고 우려했다.
최광일은 윤시월의 말을 크게 개의치 않았다.
시월(윤소이)과 정희(이덕희)는 장 회장(정한용)이 기억을 잃은 척한다는 걸 알게 되고 장 회장으로부터 태준이 재복을 죽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듣고 유월(오창석)에게 알리면서 유월은 복수심을 불태우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자게임으로 오태양-김유월 역에 배우 오창석, 윤시월 역에 윤소이, 최광일 역에 최성재, 채덕실 역에 하시은이 연기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