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입점 문제에는 인주시장 상인들의 생사가 걸려있기에 위대한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향후 활약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 상황.
"우주몰을 막아달라고 나 뽑지 않았느냐. 그런데 그게 내가 어떻게 막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죄송하다"며 무릎을 꿇었고, 정종철(이원종 분)은 당황했다.
송승헌은 무언가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골똘히 생각에 잠기는가 하면, 현 인주시장의 보좌관이자 자신의 옛 보좌관이었던 김동영(고봉주 역)과 함께 뒷조사를 시작한 모습. 조그만 단서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송승헌의 예리한 눈빛이 유독 빛나는 가운데 누가 이런 일을 벌인 것인지 인주시장-우즈유통의 은밀한 커넥션을 파악하려는 듯 하다.
송승헌이 인주시장-우즈유통에 맞서 펼칠 짜릿한 반격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tvN ‘위대한 쇼’ 제작진은 “송승헌이 사건의 배후를 향해 분노의 각성을 한다”며 “특히 인주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 사건이 터지는 등 인주시장-우즈유통과 관련된 비밀을 가진 인물들이 움직이며 한층 더 흥미진진하고 눈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헌의 각성이 대국민 가족 코스프레와 국회 재입성 행보에 어떤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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