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MBC에브리원
현영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MC 김용만과 오랜만에 재회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용만이 “그간 어떻게 지냈냐” 묻자 현영은 “육아를 하며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도 시작하며 바쁘게 살고 있다”며 특유의 낭랑한 목소리로 근황을 밝혔다.
"연인이 옆에서 대화하듯이 했다. 지금도 택시 타면 내가 한 네비게이션을 쓴 기사님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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