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오거돈 미투 YouTube 영상캡쳐
이는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YouTube의 한 보수성향의 채널에서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에 대한 미투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오거돈 미투가 장악을 하고 있는 등 대중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잡아 끌고 있다.
어제(사 일) 오후 해당 YouTube 채널에서는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부산 케이비에스, 부산 엠비씨, 부산시의회 등 많은 곳에서 오거돈광역시장에 대한 미투와 관련, 동일한 의혹을 입수했고, 상당한 부분 사실관계가 거의 밝혀져 있다”라며 “그런데 기사화 하기 직전에 오 광역시장의 최측근 관계자가 직접 나서서 방송사, 언론사들을 모두 막았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미투 이야기에 대해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은 사실이 아니며 法的 조치를 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거돈은 민선 최초 민주당 소속 부산시장으로 23년 만에 정권교체에 성공했다.
1948년 10월28일 부산시 중구에서 철강기업 대한제강 설립자 오우영의 넷째로 태어났다.
경남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4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30여 년 공직에 몸담았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정무부지사를 거쳐 행정부시장으로 일하던 중 안상영 전 부산시장이 사망해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맡았다.
부산시장에 4번째 도전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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