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방송캡처
SBS 8시 뉴스를 진행하는 간판 앵커인 김현우 앵커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상대 배우자는 뉴스에서 날씨 예보를 담당하고 있는 이여진 기상캐스터이다.
김현우 앵커는 그 동안 뉴스룸에서 수 없이 이여진 기상 캐스터의 이름을 외쳤는데 이들은 방송이 끝나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했다.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오는 12월 중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김현우가 ‘질투의 화신’의 조정석의 모델이 김현우라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드라마에서 조정석은 현장에서 뛰는 기자로 활약하다가 앵커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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