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영상캡쳐
그는 지난 2010년 5년여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당시 그는 지난 5년 간 공백기를 가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그동안 꼭꼭 감춰왔던 아픈 경험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규는 "미국에서 살던 아들을 사고로 잃고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박영규는 지난 2004년 미국에서 유학하던 아들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아픔을 겪은 바 있다.
한편, 박영규는 오늘(오 일) 오후 케이비에스 ‘해피투게더’에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