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몰카, 소매치기 등 생활 밀착형 지하철 범죄를 일망타진하기 위한 지하철 경찰대의 피 땀 눈물과 예측불가 에피소드가 색다른 재미와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가운데 ‘유령을 잡아라’ 측은 1일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 역으로 완벽 변신한 문근영의 첫 촬영 컷을 공개했다.
범인을 잡기 위해 지하철로 출동한 각 잡힌 새내기 모습에서 범인을 지경대에 인도하는 모습까지 청순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경찰에 완벽히 녹아든 문근영의 모습이 눈에 띈다.
지하철 너머 범인을 예의주시하는 문근영의 눈빛이 유독 빛난다.
자신 앞에 있는 먹잇감을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듯 똘기를 풀 장착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