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녹화에서 한혜진은 데뷔 20주년 화보를 준비하면서 더 안 좋아진 무릎을 보호하기 위해 영상으로 무릎 테이핑 방법을 배우려 했다.
한국 선생님과 외국 선생님의 각자 다른 방식의 테이핑을 본인의 무릎에 직접 시연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어릴 적 꿈이었던 줄넘기 ‘쌩쌩이’ 기술을 성공해 어릴 적 꿈의 한 조각을 완성할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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