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제공
멤버들은 열차에 몸을 싣고 출발을 기다렸다.
열차 내 온도는 26도를 웃돌았고, 더위에 힘들어하던 김남길은 출발 뒤 샤워를 해야겠다며 샤워실을 찾기 시작했다.
멤버들이 이용하는건 3등칸, 샤워실은 1등칸 쪽에 있었다.
연출을 맡은 이찬현 PD는 “지난 방송부터 남는 건 시간뿐인 선발 대원들의 기차 생활 적응기가 시작된다. 각종 보드게임으로 유치원을 오픈한 듯 열차 안 아이들과 금세 친해지고, 무언의 끝말잇기를 하는 등 즐거운 24시간을 보낸다”며 “온수 사용법부터 샤워실 정보까지, 실용적인 꿀팁도 등장할 예정이니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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