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그러던 중 김성수가 집에 도착했다.
요리를 하는 혜빈을 보고는 걱정 어린 눈빛으로 누나에게 "얘는 이런 거 하면 안 된다"며 "화상 입은 적이 있어서 불을 무서워한다"고 말했다.
주방으로 자리를 옮겨 요리를 하던 중 누나가 멘붕에 빠졌고, 혜빈은 "진짜 이거는 노답이에요"라며 고모에게 공감을 표했다고 해 이날 김성수 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본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를 깜박한 혜빈이는 “아빠 생일이요?”라며 깜짝 놀라며 난색을 표했고, 고모는 “다른 건 기억 못해도 아빠 생일은 기억하고 있어야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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