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김수미와 세아들들은 주문진에서 오프닝부터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한 상황국을 했고 진짜 도깨비 의상을 입은 윤정수를 맞이했다.
윤정수는 트렌치코트를 질질 끌며 등장했고 '짧은 공유'가 되어 웃음을 선사했다.
윤정수는 강릉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 스페셜 가이드를 하게 됐는데 버스 탑승을 하면서 '현지인 투어'에 나섰다.
이들은 첫 목적지인 강릉의 대표 음식인 초당 순두부집을 가고 후식으로 순두부 젤라또와 인절미 젤라또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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