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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감기 비슷한 기침과 객담

2019-10-07 02:06:06

폐암

폐암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폐암은 초기 증상이 없음은 물론이고,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감기 비슷한 기침과 객담(가래) 외의 별다른 이상이 안 보이는 수가 많아서 진단이 매우 어렵다. 또한, 암이 발생한 위치에 따라 증상도 다르게 나타난다. 기관지 혹은 폐와 연관된 증상은 다음과 같다. 기침, 피 섞인 가래 혹은 객혈, 호흡 곤란, 흉부의 통증, 쉰 목소리, 상대정맥증후군, 두통, 오심, 구토, 뼈의 통증과 골절이 의심 된다면 폐암을 의심해 볼 수가 있다.


치료할 때에는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치료법도 병기에 따라, 그리고 환자의 전신 상태와 치료 적응도에 따라 달라진다. 주된 방법은 수술과 항암화학요법(항암치료)과 방사선치료가 있다.


페암 대다수의 환자들은 폐암 진단 시에 한가지 이상의 증상을 호소하는데, 폐암의 초기 증상으로 가장 흔한 것은 기침이다. 기침은 폐암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이지만, 다른 호흡기계 감염 및 천식이나 흡연과 관련된 만성 폐질환에서도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무시하기 쉬운 증상이다. 3주 이상의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검진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며, 폐를 구성하는 조직 자체에서 암세포가 생겨난 원발성(原發性)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긴 뒤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옮겨 와서 증식하는 전이성(轉移性) 폐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좋은음식에 관한 연구는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과일이나 채소가 함유한 미량영양소(trace nutrients)가 체내의 산화물질에 의한 DNA 손상을 막아서 폐암 발생을 줄일 수 있는지를 몇몇 학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왔으나 아직까지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는 없다. 권장할 수 있는 폐암 예방법이 아직까지는 금연뿐이니 반드시 금연을 하고, 일반적인 식생활을 하면서 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 등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어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고 몸의 저항력을 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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