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사진 속 유재석은 한상원, 드럼을 가르쳐 준 체리필터의 손스타와 함께 합주 연습을 하였다.
한상원은 유재석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색다른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