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뭉쳐야찬다
안정환 감독은 전설들의 잦은 부상과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실력에 용병을 초청할 것을 선언했다.
“선수가 늘어날수록 주전 경쟁이 시작되고, 경기에 나갈 수 있는 기회도 줄어든다”며 전설들을 자극했다.
제작진은 "다소 늦은 평일 밤 11시에 방송된 것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았다"라며 "시청 편의를 적극 고려해 일요일 오후 9시로 시간대를 변경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한국 축구의 전설 안정환 감독과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른 스포츠 전설들이 뭉쳐 조기 축구팀 '어쩌다FC'를 결성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현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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