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TV제공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배틀트립’을 보는 시청자분들이 친구에게 여행지를 소개받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편안하게 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져 미소를 전파했다.
윤보미는 김숙, 김준현과 호흡을 맞춘다.
첫 녹화에 대해 “처음에 너무 긴장해서 계속 잘하고 있냐고 언니, 오빠에게 물어봤던 것 같다. 그럴 때마다 더 편하게 해도 된다고, 하고 싶은 말 다 해도 된다고 조언해 주셔서 힘내서 촬영했다”고 김숙, 김준현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때 윤보미는 “김숙 언니, 김준현 오빠와 형제자매 같은 편안한 케미가 느껴져서 너무 좋다”고 전해, 세 사람이 뿜어낼 케미스트리와 막강한 호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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