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밥을 섭취시 입에서 잘 씹지 않고 삼켜버린다면 탄수화물을 소화 흡수하기 위해 췌장이 모든 부담을 다 얹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췌장에 부담이 가고, 차마 다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이 장 속에서 부패하게 된다. 이때 각종 독소가 생기고 염증이 일어나며 심함 방귀냄새, 변 냄새가 나타나게 된다.
불리지 않고도 맛있게 잘 짓는 법은 깨끗히 씻는 것과 약불로 시작하는 것이다. 흔히 압력밥솥으로 밥을 하면 센불로 시작해 나중에 약한불로 뜸을 들이지만 반대로 진행한다면 현미를 불리지 않고도 맛있는 밥을 지을수가 있다.
부작용은 우리의 식사 습관과 연관이 있다. 현미밥을 최소 30~50회 이상 씹지않으면 몸에 흡수가 안된다고 한다. 살이 빠지고 소화가 안되는 부작용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꼭꼭 씹어서 섭취를 해야한다. 더불어 원래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사람한테는 현미밥 자체가 안맞을 수 있다고 하니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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