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2악플의밤캡처
박성광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의 힘으로, 반려견의 힘으로 떴다는 악플에 "어느 정도 인정한다"며 "그 때 주변에서는 '그것도 능력이다.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는 것도 능력이다'라고 해주더라. 나도 인정한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인맥발 논란에 대해서는 "인정 못 한다"며 "작진이 캐스팅하는 거고 친하다고 해서 캐스팅하는 건 90년대나 가능했다"고 말했다.
"불특정 다수에게 많은 악플 공격을 받았다. 미안했다"며 "그래서 몸도 안 좋아지고 수술을 받아야 되고 했다"라고 퇴사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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