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0809445901079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경기도교육청]
도교육청은 기존 현장점검을 통해 위생·안전관리를 하던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올해 처음 컨설팅 방식의 현장교육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위생․안전교육’은 지난달 도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희망교 신청을 받아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교육내용과 시행 일정은 학교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내용은 경기교육급식의 이해를 바탕으로 위생교육 4개 영역과 안전교육 2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위생교육은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수칙 ▲학교별 위생·안전관리 운영 사례 ▲식중독 예방관리 방안 ▲위해요소 중점관리점검(CCP) 기록지 작성 요령이며, 안전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산업재해 예방관리 방안이다.
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유윤숙 서기관은 “현장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교급식의 위생·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