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KBS
아나운서인 김설아에게 의상실 협찬 제의가 들어왔다.
김설아는 여러 옷을 피팅해보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데 이는 도진우의 부탁에 이뤄진 것이었고 김설아에겐 이 사실을 숨겼다.
영애는 유서를 입에 구겨넣고 삼켰다.
"너만 무사하면 엄만 괜찮아. 다시는 너 안 잃어"라며 이기적인 모성애를 드러냈다.
유라가 부검을 결정했다고 하자 영애와 청아 모두 반대해 의아함을 자아냈고, 청아는 엄마의 눈치를 보며 안절부절 못했다.
유라는 이들을 집에 데려다 준 뒤 "준겸이 네가 내 아들과 처음 만난 날, 나랑 뉴욕 여행 중이었어"라고 말하고 사라졌다.
경찰에게 무언가를 말하는 선우영애와 그런 엄마를 당황스럽게 바라보는 김청아의 모습에서 그녀가 예상치 못한 이야기가 오가게 될 것을 짐작케 해 이들의 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