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Mnet
20명의 연습생들은 월클볼이 찍힌 뉴욕 명소에서 ‘투 비 월드 클래스’의 안내자 미스티를 찾아내는 미션을 받았다.
총 4팀으로 나뉜 예비 TOO는 글로벌 연습생들로 구성된 만큼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며 미스티를 찾는데 열의를 보였고, 노래 실력부터 K-POP 댄스 지식, 안무 및 가사 암기력 등을 알아보기 위한 히든 미션 수행기를 통해 개개인의 매력과 스타성을 드러냈다.
미스티는 "월드클래스는 서바이벌이 아니다. 최종 생방송 이전까지 모든 평가는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이뤄질 것"이라며 "매 평가 미션에서 주어지는 기준 점수를 통과한다면 예비 TOO 20명 모두가 최종 생방송까지 진출해 아름다운 마지막 경쟁을 펼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장 먼저 센트럴 파크로 향한 빨강팀은 한 명이 제비뽑기로 뽑은 노래를 부르는 사이 공원을 돌며 만보기를 찾아 1000보를 채우는 미션을 받았다.
초록팀은 타임스퀘어에서 코스튬플레이어를 찾아 그가 추는 케이팝 춤을 맞추기 미션, 파랑팀은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외국인이 흥얼거리는 소리르 듣고 곡명을 맞추는 미션을, 노랑팀은 뉴욕 소호에서 서빙한 음식 순서 맞추기 미션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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