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채널A보컬플레이
이런 가운데, ‘보컬플레이2’의 심사위원단 중에서도 맏형에 해당하는 김현철의 대표곡 ‘춘천 가는 기차’를 리메이크한 ‘용감무쌍’ 팀이 등장했다.
이날 참가자 중에서는 에일리와 2년 전 타 오디션 무대에서 만난 적이 있는 인물이 등장한다.
에일리는 그의 무대를 보고 “눈물이 날 것 같네요…”라며 눈시울을 붉혀, 이 참가자와의 남다른 사연을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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