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슈퍼맨이돌아왔다
이동국과 시안이는 패러세일링에 도전했다.
배를 타면서 시안이는 “할 수 있어요, 시안이”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용기를 냈던 시안이지만 배가 바다 중간으로 빠르게 달리자 겁이 나기 시작했다.
이동국은 "시안이가 어렸을 때부터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껏 해낸 것"이라며 격려했다.
시안이 역시 "뭐든지 할 수 있다"며 재차 용기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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