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날 김수용은 ‘인맥발 방송 출연’이라는 악플에 대해 파워 당당하게 ‘인정’을 외치며 “친구들이 방송에 꽂아주는 걸 어떡하냐? 거절할 수 없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자신의 뒤를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는 ‘개그계 금수저’ 타이틀과 ‘금수저 집안이어서 절실함이 부족하다’는 악플에 한치의 망설임 없이 ‘No 인정’을 외치며 실제로 할아버지, 아버지, 고모가 의사지만 자신은 웃음치료사라며 “3대째 치료 중”이라고 개그 매력을 폭발시킨 김수용은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엄청 웃겼다”라는 T.M.I(Too Much Information(과한 정보)의 줄임말)까지 방출했다.
박성광은 "맞다. 저 때문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을 하게 됐는데, 만약 저랑 일을 안했으면 평생 안 들어도 되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