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해피투게더4방송캡처
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조윤희, 박영규, 박해미, 설인아, 오민석, 윤박이 출연했다.
2004년박영규 아들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떴다.
박영규는 “이렇게 좋은 날,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이 아빠를 보고 싶어 할 거라 생각 했다. 내가 빛나면 우리 아들이 나를 빨리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나 열심히 살아서 상도 받게 됐다.
그러니 우리 아들과 노래하겠다’라는 축배의 노래였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배우들은 뷰티풀한 케미는 물론 원더풀한 입담으로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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