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드라마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총 16부작으로 기획됐다.
오라버니를 만난 후 저자를 거닐 던 개똥은 ‘똥손이 뽑아도 대박이 터진다’는 말에 아무 생각 없이 뽑기를 했다가 꽝을 뽑았다.
개똥은 “또 꽝이잖소 왜 나만 맨날 꽝이오 좋은 거 나올 때도 되지 않았소? 어떻게 만났는데 날 알아보지도 못하잖소”라면서 오라버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때 강지화가 나타났다.
강지화는 개똥에게 "드린다고 했을 때 가져갔으면 좋았을 것을 안 그러냐. 천한 노비 계집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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