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금희는 몸의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단순히 감기 몸살이 오래가는 줄 알았던 그녀에게 의사는 골수 검사를 제안했다.
급성백혈병 환자의 증상은 대부분 골수에서 암세포가 자라 정상 조혈 작용을 억제하여 조혈을 방해하므로 빈혈,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가 오게 되고, 이로 인한 증상으로 병원을 찾게 된다.
왕금희는 아이를 재우다 갑자기 코피를 쏟아내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왕금희가 혹시 시한부 판정을 받는게 아니냐고 걱정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