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판매를 담당 한 '콘텐츠판다'는 "로맨스와 오피스라이프 등을 바탕으로 한 웃음 코드가 통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세부 논의를 진행중인 일본을 비롯해 ‘가장 보통의 연애’의 글로벌 판권 계약 체결 국가는 더 늘어날 예정이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현실적인 30대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다.
전 여친에게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분)의 거침없는 연애를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한 번은 겪어봤을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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