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상북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1110284003967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경상북도교육청]
도교육청은 이번 축제는 장애학생들과 비장애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인식을 개선해 통합교육 성과를 높이고, 학교 내 동아리 활동의 질 향상을 통해 행복한 학교 문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했으며 초·중·고 학생 1만여 명이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모두가 하나 되는 따뜻하고 행복한 Festival'을 주제로 특수학교, 거점특수교육지원센터, 학교 단위 동아리와 유관기관 등 90여개 단체가 참여해 장애체험, 점자 팔찌 만들기, 코딩체험, 타르트 만들기와 커피콩빵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각 학교의 동아리 활동 성과들을 홍보한다.
또한 축제에는 '클론'으로 활동 했던 가수 강원래씨가 '다시 꾸는 나의 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축제 운영시간은 17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18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동아리를 주제로 꿈과 끼를 펼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학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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