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제공
고향이 강원도 평창이라는 안혜경은 “중2 때까지 불 때는 집에 살아서 학교 갔다오면 불 때는 게 일이었다”고 밝혔다.
집 근처 내시 가문 고택을 구경하고 돌아온 남자 청춘들은 집 안에 누워있는 새 친구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새 친구의 정체를 알고나서 남자 청춘들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의 낯선 모습을 선보였다.
본승은 새 친구가 ‘본승의 팬이었다’고 고백하자 귀까지 빨개지는 모습을 보였다.
불청’에 나올 수 있었던 건 모두 김완선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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