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성장해가면서 차츰 이곳에서의 시간들을 자연스레 잊게 되겠지만 블루베리 나무로, 보물찾기로, 동물농장으로, 구름 가득한 예쁜 하늘로 조각조각 각자의 마음속에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애정 어린 바람을 전했다.
이승기는 이서진과 함께 아침을 준비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든 아침메뉴로 닭개장과 계란말이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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