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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는 출연한 스트레이 키즈 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은 완전체로 나와서 예능감과 함께 끼와 각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주간아이돌’ 녹화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유닛 결성에 나섰다.
멤버들은 유닛의 리더가 되기 위해 각양각색의 퀴즈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유닛 멤버로 선택받기 위해 매력 어필까지 서슴지 않으며 열정적인 자세로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특히, 보컬 승민은 부드러운 음색과 반전되는 속사포 랩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게 됐고 이에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승민의 처음보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보컬부터 랩까지 다재다능한 멤버 한은 초고음의 모습을 보여주며 소찬휘의 'Tears'를 부르게 됐다. 아이엔은 유닛 리더들의 모든 구애를 받고 우진팀이 됐다.
리더로서 멤버의 선택을 받기 위한 노력으로 리노는 타조춤을 추고 우진은 아이엔에게 구애를 하는 모습을 벼였다.
애교를 어려워하던 현진은 어디에도 볼 수 없는 남다른 귀여움을 자랑했고 실력파 래퍼 한은 프리스타일 랩을 자유자재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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