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채널A아이콘택트방송캡처
김민우는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16년째 일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아내가 6월 25일에 입원해 7월 1일 세상을 떠났다. 일주일 만에 많은 일이 벌어졌다"고 이야기했다.
김민우는 "지금까지 민정이는 모든지 스스로 알아서 했다. 난 '공부해'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다.
시험도 100점 맞았을 경우에만 얘기한다.
한두 개 틀리면 얘기를 안 하더라. 그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다른 아이들처럼 어리광 부렸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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