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보건소의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출산 가정에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산부·영유아 방문 건강관리의 모델이다.
서울시 모델은 전국에서 그대로 재현된다. 이 사업 지원단인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연구진이 전국중앙지원단으로 이동, 각 시·도 자체적으로 지원단을 꾸릴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시는 '서울아기 건강첫걸음'이 지난 2017년 행정안전부 '지자체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정부사업으로 채택됐다고 설명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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