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
8시간 이상 금식 후 혈액검사를 통해 측정된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75g 경구 당부하 검사 2시간 후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이라 한다. 또한 고혈당의 전형적인 증상 중 하나 이상이 나타나며 식사와 무관하게 혈액검사를 통해 측정된 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도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인지하지 못하고 고혈당 상태가 오랜 기간 유지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혈관 및 신경에 손상을 주면서 합병증이 올 수 있다. 심한 경우 뇌졸중, 신부전증, 당뇨병성 망막증, 신경병증, 심장마비 등을 일으키고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당뇨병이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이 특징이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사는 포시가가 임상시험에서 흔한 형의 심부전을 앓는 환자들에서 치명적인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나 심부전 진행 위험을 줄이는데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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