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시베리아 횡단열차’에는 정차한 역에서만 전화가 가능해서 정차한 러시아의 아마자르역에서 이선균이 가족들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김남길은 “이게 뭐야”라며 너무도 황당해 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나라씨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죄송합니다”고 말했다.
평소 장나라와 친분이 있는 고규필은 "둘은 이뤄질 수가 없다. 성격 자체가 아예. 나라 누나는 형 같은 스타일 싫어할 거다"라며 "형이랑은 1도 안 어울린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