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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장동윤과 김소현은 회를 거듭할수록 진가를 발휘하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장동윤과 김소현의 열정 충만한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그 인기 비결을 느낄 수 있다.
먼저, 대본 삼매경에 빠진 장동윤의 진지한 눈빛이 ‘심쿵’을 유발한다.
장동윤은 ‘여장남자’라는 쉽지 않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탄생시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동윤이 아니면 상상할 수 없는 녹두 캐릭터를 완성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사진 속 와이어 액션부터 고난도 무술 장면까지 직접 소화해내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 역시 빛을 발한다.
환한 미소와 함께 촬영장을 이끌어가는 디테일 요정 김소현의 리허설 현장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으려는 김소현의 뜨거운 에너지가 당차고 사랑스러운 동동주를 완벽하게 빚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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