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삼시세끼
4일(금) 방송에서는 네 번째 산촌 손님 박서준의 방문이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방송 말미 2단뛰기 줄넘기로 추가 용돈을 얻어낸 박서준에 멤버들의 칭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제작진은 염정아에게 일반 줄넘기 10개 성공 시 보너스 용돈을 제안한 상황. 오늘(11일, 금) 밤 9시 10분 방송된10회에서는 줄넘기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쉴 새 없이 연습하는 열정 가득 '열정아'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서 박서준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챙겨온 식재료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요리에 나선다.
요리가 시작되고 쏟아지는 멤버들의 질문에 박서준은 “그러면 될 것 같은데...”라고 말끝을 흐렸고, 이에 염정아는 “너 모르지?”라고 웃음 섞인 반문을 했다.
과거 tvN '윤식당'에 보조 세프로 출연했던 박서준은 "서강대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출을 맡은 양슬기PD는 "10회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시작된 줄넘기 도전의 결과와 염정아의 새로운 줄넘기 여정이 그려진다. 밤, 낮,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은 노력의 대장정이 어떤 끝을 맞게 될지 지켜봐달라"며, "또한 박서준이 멤버들을 위해 챙겨온 도시 재료들과 산촌에서 수확한 식재료들이 어우러진 저녁 식사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서준 셰프를 믿고 따르면서도 끝없이 질문을 쏟아내는 멤버들과 고군분투하는 박서준의 요리 시간이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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