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건의연기변신이더욱기대된다TV조선제공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인물관계도에는 레버리지 팀을 이루고 있는 5명의 팀원들의 역할과 이들을 한 팀으로 모은 것이 이태준(이동건 분)이라는 것이 드러나 있다.
리더 이태준은 ‘네 도움이 필요해’라며 사기꾼 황수경(전혜빈 분)과 해커 정의성(여회현 분)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
황수경은 ‘3년 전 사건! 부들부들’이라는 반응을, 정의성은 ‘함정 수사 아니죠?’라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태준과 황수경이 얽힌 3년전 사건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는 극중 아픈 아들을 살릴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의사인 소마(정기섭 분)를 찾아온 이태준(이동건 분)의 모습이다.
이태준은 소마가 건넨 제안에 ‘딱 한번의 사기’를 결심하게 되는 것.
소마가 이태준에게 건넨 제안의 내용은 무엇일지, 이태준은 자신의 생각대로 ‘단 한번의 사기’를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일명 ‘소장’의 존재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고조시킨다.
‘태준이 쫓는 사람’인 소장은 ‘모든 사건의 배후’라고 설명돼 있고 그의 정체가 물음표로 표시돼 있는 것.
이는 톱클라스 사기조작단 레버리지 팀과 정체불명의 배후인 ‘소장’의 숨막히는 대결을 예감케 한다.
동시에 미스터리한 ‘소장’의 정체에 대한 시청자들의 추리력이 발동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표정에서 비장하고 결연한 의지가 엿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를 바라보는 정기섭의 눈빛 역시 매섭게 빛나고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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