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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컨설팅’ 대상자 이지혜는 거친 '예능 입담'을 폭발시켜 도티를 당황케 한다.
그녀는 필터링 없는 멘트를 폭발시켰는데, 이를 듣고 있던 도티가 뜻밖의 ‘닭 경고음’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도티는 ‘긍정 기운’이 통하지 않자 “피드백 안 할게요! 가망이 없어요!"라며 컨설팅 포기 선언을 해 관심이 증폭된다.
도티는 이지혜의 '맞춤 컨설팅'에 이어 거친 입담 순화를 위해 비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초등학생들의 고민상담 코너를 마련,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한 '언어순화 프로젝트'에 돌입한 것.
어린이들의 마음을 보듬는 '도티 화법'을 이지혜가 제대로 전수 받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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