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 경제학자의 아들이지만 이를 감추고, 아버지와 다른 길을 걷는 금융위원회 경제정책국 과장이다.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아랑사또전’, ‘화정’ 등 다양한 장르에서 완성도 높은 연출력을 자랑한 김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다시 한 번 작품성 높은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대체불가 존재감과 믿고 보는 연기력을 통해 ‘각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꼽히는 고수-이성민-심은경이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하면서, 제 2의 IMF를 정면으로 다룬 2020년 상반기 가장 센세이셔널한 작품이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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