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골목식당방송캡처
백종원은 모둠초밥집과 초밥의 밥 양에 대해 논의했다.
사장님은 평소 팔아오던 10g에서 밥 양을 14g으로 늘린 초밥을 선보였는데. 하지만 이조차 백종원을 만족시키지 못했다.
백종원은 사장님의 밥 맛을 높이 평가한데 이어, 일본 현지 초밥집 역시 이것보다 두 배 정도의 밥을 넣는다고 말했다.
김성주와 정인선은 “즉석밥이 210g이다. 10g 초밥은 21개 먹어야 맞는 꼴”이라고 설명했다.
밥 양의 문제를 짚고 난 다음 백종원은 가격 문제를 언급하며 “10개를 9,000원에 맞히는 것이 최고다”라고 조언했다.
백종원에게 된통 혼났던 튀김덮밥집 사장님은 제대로 결심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장님은 연신 "내가 한다"고 말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사장님은 자신을 낯설어하는 엄마와 남자친구에게 "나는 사장으로서의 자질이 없다. 지금 우리 가게는 사장이 셋. 그래서 문제. 알바생이였어도 이렇게 해줬을 거냐는 거다."고 백종원에게 지적받은 점들을 털어놨다.
사장님은 장난을 거는 남자친구에게 "여기가 놀이터야?"라고 다그치는 모습도 보였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