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백종원의 말처럼 시안은 다양한 밀가루 요리를 자랑하는 지역이다.
시안 고유의 넓적한 면 요리부터 중국식 햄버거, 각양각색 시안식 빵까지 식욕을 자극하는 길거리 음식들이 화면에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예고 영상에서 기행 도중 백종원이 “이것마저 내 입맛에 맞으면 현지인인데”라며 맛본 뒤 “나는 현지인이여”라고 말하게 한 현지 음식의 정체가 무엇인지 역시 궁금증을 유발한다.
시안 미식방랑기는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문화지식과 함께했다.
음식마다 서려 있는 산시성만의 독특한 민족 풍습부터 역사에서 비롯된 시안의 명물까지 백종원표 ‘미식문화기행’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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