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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를 비롯해 엑소 첸, 아스트로 차은우가 스페셜 MC를 맡았다.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메인 진행을 맡았으며 엑소 첸, 아스트로 차은우 등이 스페셜 MC로 참여한다.
네이처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무대를 시작으로 칼군무의 정석을 보여준 더 보이즈, 시크한 매력의 CIX,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AB6IX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대세돌 트와이스는 첫 곡으로 '필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인기가요' 수상후보에도 여러번 올랐던 곡이었기에 팬들의 환호성이 뜨거웠다.
이어 '팬시' 무대에서는 확연히 다른 컬러의 콘셉트로 기존의 깜찍한 분위기가 아닌 도발적이고 성숙하게 파격 변신했다.
방송 말미 엑소 첸이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첸은 '우리 어떻게 할까요'와 '4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를 열창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가을 하늘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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