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20년 실종 사건의 진실을 밝힌 것.
하영(윤세아)은 동찬(지창욱)에게 “언제까지 피할 생각이야”라고 했고 동찬은 “한때 내가 사랑했던 너를 지킬거다. 더 이상 알고 싶지 않다. 그것이 나의 최선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하영은 “당신이 날 봐 줄때까지 기다릴게 그게 내 최선의 방법이다.
지금으로서는”이라고 말했다. 자신에게 미행이 붙었다는걸 눈치챈 동찬. 그는 황갑수(서현철) 박사를 연구소에서 보호하는 건 위험하다고 판단해낮에는 가족들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밤에는 미란의 집에 그를 두기로 했다. 의문의 남자(김법래)의 사주를 받은 인물들은 동찬에게 황박사의 행방을 추궁할 계획을 세웠다. 이에 동찬과 미란을 납치한 것.마동찬은 자신과 같은 상황에 놓인 고미란을 걱정하기도 했다. 더워서 선풍기 없이는 잠도 못 잔다는 고미란에게 체온이 오르면 목숨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고 충고했다. 그러면서 취직을 시켜달라는 고미란을 방송국에 3개월 인턴으로 채용하겠다고 말했다. 고미란은 마동찬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