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TV조선
'레버리지'의 리더 이태준 역에는 이동건이 캐스팅됐다.
이밖에 전혜빈이 실전 사기에서는 여우주연상급인 '발연기 배우' 황수경 역을, 김새론이 아시안 게임 펜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톱클라스 도둑' 고나별 역을, 김권이 인간 병기에 버금가는 전투력을 갖춘 용병 출신 보안전문가이자 파이터인 로이 류 역을, 여회현이 미국 조기 유학파인 토종 천재 해커 정의성 역을 연기한다.
작전 중 은밀히 정보를 교환하는 이동건-전혜빈의 모습이 포착돼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각자의 역할에 따라 움직이면서도 환상의 사기 플레이를 예고하고 있어, 이들이 펼칠 첫 사기극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김새론은 하얀 마스크와 방역복장을 입고 무언가를 살피고 있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김권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누군가와 긴밀히 통화를 하는가 하면, 여회현은 작전 본부를 떠나 사기 현장에 투입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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