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MC들은 연애 열흘 만에 결혼을 결심, 5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는 강성연에게 “불꽃 같은 사랑을 하셨다”라며 “누가 그렇게 결정을 했냐”라고 물었다.
조현재는 처음 해보는 이벤트라며 비장한 모습으로 포댓자루를 쉼 없이 옮겨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조북이스러운(?) 이벤트 초보자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를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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