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를 꿀이나 설탕에 재워 오미자청을 만든 후 희석해 오미자차로 음용하거나 각종 요리의 재료로 활용된다. 어린순을 채추해 나물로 해서 먹기도 한다.
효소의 대표적인 약리작용은 바로 혈압 강하, 항균 작용이다. 따라서, 혈압이 높은 고혈압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당뇨병을 치료할 때 한방에서는 다른 약재들과 함께 오미자를 활용하기도 한다.
오미자나무의 열매로 지름 약 1cm의 짙은 붉은 빛깔이다.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을 느낄 수 있어 오미자라고 불린다.
해수, 천식에 유효하며 땀을 거두며 진액을 생성시켜 소갈증에 유효하다. 유정, 유뇨, 소변 자주 보는 증상, 오래된 이질, 설사, 가슴이 뛰고 잠을 이루지 못하면서 꿈이 많은 증상에 쓰인다. 또한 기억력 감퇴, 집중력 감소 증상을 호전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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